GIST 26일, 아주대 27일, 연세대 31일, 한양대 다음달 17일까지 원서 접수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대다수 인공지능(AI)대학원이 내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에 속속 나섰다. 딥러닝, 컴퓨터비전, 자연어처리, 신경망, 자율주행 등 인공지능 분야를 연구할 석박사 과정을 뽑는다.

가장 먼저 모집에 나선 것은 성균관대학교다. 성대 일반대학원 인공지능학과는 지난 11일 원서접수를 마감했다. 18일 오후 5시 이후에 1차 서류 합격자를 발표하고, 22일 면접을 실시할 예정이다. 합격자는 다음달 8일 발표한다.

고려대학교는 지난 4일부터 17일까지 일반대학원 일정에 맞춰 인공지능학과 석박사과정 입학원서를 접수한다. 다음달 19일 전형을 거쳐 12월 15일 최종 합력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연세대학교 인공지능융합대학은 31일까지 원서를 접수하고 11월 25일 구술 시험 대상자 발표하기로 했다. 12월 3일 구술 시험을 거쳐 12월 16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연세대는 석박사 통합과정이 입학 후 석사과정으로 변경할 수 있도록 했다. 

광주과학기술원(GIST) AI대학원은 26일까지 인터넷으로 원서를 접수한다.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다음달 22일과 23일 구술 전형을 실시한 뒤 12월 9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한양대 인공지능융합대학원은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인공지능시스템학과 석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면접은 12월 3일 오전 10시에 실시하며 최종 합격자는 12월 16일 발표한다.

아주대학교 인공지능학과는 정시와 수시 등 3차례로 나눠 모집한다. 먼저 정시 모집은 27일까지 원서를 접수하고 다음달 7일부터 면접을 거쳐 12월 6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정병일 위원 jbi@aitimes.com

키워드 관련기사
  • 인공지능 축제, AI대학원 심포지엄 열려
  • "복잡한 일도 스스로 해결하는 AI 시대 왔다"...이홍락 미시건대 교수
  • 국내 1등 인공지능대학원은 어디?...2022 챌린지 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