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60여국 230만 사용자 보유 '캠스터디' 서비스
기업용 솔루션 '비즈'에 많은 문의

이랑혁 구루미 대표이사(오른쪽)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박윤규 제2차관이 IFA 전시 부스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구루미)
이랑혁 구루미 대표이사(오른쪽)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박윤규 제2차관이 IFA 전시 부스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구루미)

온라인 독서실 '캠스터디' 서비스를 운영하는 구루미가 2~6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2에 참가, ‘구루미 캠스터디’와 ‘구루미 비즈’를 선보여 호평 받았다.

구루미는 ‘세상에서 가장 큰 온라인 스터디 카페’라는 모토로 캠스터디 서비스를 세계 60여개국에서 서비스 중이며 230만명이 넘는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무료 서비스로 누구나 어디서든 활용할 수 있다. 

또 비즈 서비스를 통해 국내 700여개 기업과 기관에 화상 회의, 화상 교육, 화상 상담, 원격 의료가 가능한 비대면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구루미 측은 "IFA 전시 부스에는 상당수의 국내외 기업이 방문해 해당 솔루션 도입을 문의했다"고 전했다. 

구루미 이랑혁 대표는 “이번 IFA 참가는 세계적 트렌드 변화에 맞춰 구루미의 화상 서비스를 해외 기업들에 알리고, 해외 기업·기관들의 니즈를 파악해 글로벌 서비스로 확장하기 위한 교두보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성관 기자 busylife12@ai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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